
쓰고 있는 건 IKEA 스탠딩 램프인데,
형광등의 주광색, 백색이 눈이 좀 아프고 분위기도 없고 그래서 60W짜리 백열전구를 쓰고 있었다. 그러다가 전기세를 의식하여 전구색 9W짜리 형광램프(이게 삼파장인가;)로 갈아끼웠는데, 이게 어느정도나 효과가 있을지는 이쪽으로는 영 문외한이라 전혀 모르겠다. 에헤라~

쓰고 있는 건 IKEA 스탠딩 램프인데,
형광등의 주광색, 백색이 눈이 좀 아프고 분위기도 없고 그래서 60W짜리 백열전구를 쓰고 있었다. 그러다가 전기세를 의식하여 전구색 9W짜리 형광램프(이게 삼파장인가;)로 갈아끼웠는데, 이게 어느정도나 효과가 있을지는 이쪽으로는 영 문외한이라 전혀 모르겠다. 에헤라~
다음 달 크리스마스 전후로 덴마크와 노르웨이를 다녀오기로 했다. 때가 때이니만큼 비행기 값이 비쌀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아주 싸게 구입했다. 한달이 얼른 갔으면 좋겠다.
또 다시 추운 겨울의 덴마크이지만, 매서운 바람의 겨울이라도 가끔 그립다. 분위기는 따뜻했기에. 건물들에서 새어나오는 오렌지빛 조명들 때문일까. 무엇보다도 밤거리가 운치 있어서 맘에 든다. 이번에도 밤 거리를 오래도록 거닐어야지 :)
5일정도 덴마크에 4일정도 노르웨이에 머무를 예정이고.
군탁이가 코펜하겐 스타벅스에서 텀블러가 있으면 사오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