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어린애 마냥 무조건 뛰어들었고
그러기를 여러번.
실컷 아이들과 섞여 뛰어놀다가 입고 있던 원피스 뿐만 아니라 속옷까지 다 젖는지도 몰랐다. 푹푹 찌는 듯한 날씨에 온 몸이 젖으니 옷이 몸에 달라붙어 알몸이 된 듯한 기분이었다. 하지만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었는데 어둑어둑해질때까지 마르질 않더라 ㅎㅎ
덕분에 땀흘리지 않고 돌아다닐 수 있었다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oggg.net/blog/trackback/57
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oggg.net/blog/trackback/5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