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주 오래전에 허연 몸을 드러냈던 사랑니가 최근 들어서야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다 - 아 젠장 이렇게 아플 수 있는거야.
비뚤게 나오는 것도 아니면서 이것이 뭘 건들고 있는건지 도저히 입을 벌릴 수가 없어 밥 한끼 먹는데 30분은 걸린다.
어제는 친구와 통화했는데, '몸이 아주 뚱뚱한 사람'이 말하는 거 같댄다 -_-; 안 그래도 어버버 거리는데 더 어버버 거리게 생겼네.
어버버버버 -
비뚤게 나오는 것도 아니면서 이것이 뭘 건들고 있는건지 도저히 입을 벌릴 수가 없어 밥 한끼 먹는데 30분은 걸린다.
어제는 친구와 통화했는데, '몸이 아주 뚱뚱한 사람'이 말하는 거 같댄다 -_-; 안 그래도 어버버 거리는데 더 어버버 거리게 생겼네.
어버버버버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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