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젠가부터 몸이 찌뿌둥하면서 허리 근육과 손 근육이 아파와
주말 내내 자고, 오늘도 일 갔다와서 자고
간신히 정신을 차렸다.
매일 매일 사진은 못 찍을지언정, 그날의 일상을 간단히라도 남기자라는 게 이번 년도의 목표.
벌써 5일이 지났지만 첫 글이다.
오늘은 부장님한테 듣기 싫은 소리를 해서 계속 마음이 불편하다.
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. 한국 사람들은 너무 자신을 아낄 줄 모르며, 남 의식을 너무 한다는 거.
그냥 씁쓸.
바지락과 감자를 넣은 미역국과 감자조림 만듬.
-늦었지만 이 글을 접하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
주말 내내 자고, 오늘도 일 갔다와서 자고
간신히 정신을 차렸다.
매일 매일 사진은 못 찍을지언정, 그날의 일상을 간단히라도 남기자라는 게 이번 년도의 목표.
벌써 5일이 지났지만 첫 글이다.
오늘은 부장님한테 듣기 싫은 소리를 해서 계속 마음이 불편하다.
가끔 그런 생각을 한다. 한국 사람들은 너무 자신을 아낄 줄 모르며, 남 의식을 너무 한다는 거.
그냥 씁쓸.
바지락과 감자를 넣은 미역국과 감자조림 만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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