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, 오래간만에 바빴던 하루.
공휴일임에도 미안한 마음에 아침부터 수업 살짝 해주고,
집에서 늦은 점심을 간단하게 먹은 후, 남대문으로 렌즈 사러 슝.
뭔가 활력이 필요했고, 그래서 큰 맘 먹고 17-55mm F2.8 IS USM 렌즈 질러줬다.
명동에서 소민양을 만나 잘 눈에 띄지는 않지만 분위기 괜찮은 카페에 가서
속은 안 좋지만 새우볶음밥과 와플을 먹고 뜨거운 녹차를 마셨다.


소민양의 가방 속 예쁜 OLYMPUS.

비가 부슬부슬 오고 있었다.
창 밖 커플. 무슨 이야기 중이신지.
PS / 근데 기상청! 미쳤어? 콱! 오늘부터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이래매!!
공휴일임에도 미안한 마음에 아침부터 수업 살짝 해주고,
집에서 늦은 점심을 간단하게 먹은 후, 남대문으로 렌즈 사러 슝.
뭔가 활력이 필요했고, 그래서 큰 맘 먹고 17-55mm F2.8 IS USM 렌즈 질러줬다.
명동에서 소민양을 만나 잘 눈에 띄지는 않지만 분위기 괜찮은 카페에 가서
속은 안 좋지만 새우볶음밥과 와플을 먹고 뜨거운 녹차를 마셨다.


소민양의 가방 속 예쁜 OLYMPUS.

비가 부슬부슬 오고 있었다.
창 밖 커플. 무슨 이야기 중이신지.
photos by Canon 300D
PS / 근데 기상청! 미쳤어? 콱! 오늘부터 본격적인 무더위 시작이래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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