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an.02.2007술파는 음악사, [si:m]
음반가게 아저씨가 차리게 된 bar. 앞으로 안산에서의 술 약속은 모두 여기서, 후후.
이 날은 효인양과 사당 가구 거리에 갔다가, 안산으로 돌아와 늘 가던 커피숍이 아닌 BAR로 향했다.
평소, 귀가 따가울 정도로 커다란 소리의 최신 '댄싱' 가요가 흐르는 일반 호프집을 혐오하던 나에게 앞으로의 즐거움을 선사할 만한 곳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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