토요일 아침. 정말 웬일로 6시쯤 일어났다. 사실은 또치가 내 방에 들어오겠다고 방문을 긁는 바람에 깼다.
티비에선 아침 드라마가 나오고 있었고, 난 엄마랑 채장아찌에 들기름에 계란후라이에 밥을 비벼먹고 있었다. 나야 드라마 내용에 신경도 안 쓰고 있는데, 갑자기 엄마 왈,
"저 놈, 저 자식 여자 있어서 저래!"
버럭 하시는 거였다. 대충 내용을 보아하니, 남자가 여자한테 아쉬운 소릴 주야장천 늘어놓고 있었다.
'음 남자들은 딴 여자 생기면 아쉬운 소릴 늘어놓는구나~'하고 다시 한번 느끼는
상 쾌 한 아 침!
- 왜케 웃겨.
티비에선 아침 드라마가 나오고 있었고, 난 엄마랑 채장아찌에 들기름에 계란후라이에 밥을 비벼먹고 있었다. 나야 드라마 내용에 신경도 안 쓰고 있는데, 갑자기 엄마 왈,
"저 놈, 저 자식 여자 있어서 저래!"
버럭 하시는 거였다. 대충 내용을 보아하니, 남자가 여자한테 아쉬운 소릴 주야장천 늘어놓고 있었다.
'음 남자들은 딴 여자 생기면 아쉬운 소릴 늘어놓는구나~'하고 다시 한번 느끼는
상 쾌 한 아 침!
- 왜케 웃겨.
Trackback Address :: http://oggg.net/blog/trackback/244
